현장 앱
말하듯 적으면
표준 관리일지가 됩니다
순찰 · 민원 · 점검을 한 칸에 적으면 AI가 업무일지와 민원으로 나눠 표준 양식으로 정리합니다.

건물데일리는 관리소장의 하루를 표준 관리일지로 바꾸는 건물 관리 서비스입니다.

비전
적는 순간 보고가 되고,
쌓인 기록이 건물의 이력이 됩니다.
서비스
현장 앱
순찰 · 민원 · 점검을 한 칸에 적으면 AI가 업무일지와 민원으로 나눠 표준 양식으로 정리합니다.

카카오톡
카카오톡 채널로 보낸 글과 사진이 그대로 기록으로 남고, 앱을 열면 일지와 민원으로 정리됩니다.

본사
현장마다 전화로 묻지 않아도 일지가 비는 현장, 오래 남은 민원, 기다리는 결재를 한눈에 확인합니다.

작동 방식
현장에서 쓰기 쉬워야 기록이 쌓이고, 지워지지 않아야 증빙이 됩니다.
건물데일리는 이 두 가지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301호에서 누수 신고 들어와서 올라가봤는데 위층 배관이었고 업체 불렀음. 지하주차장 순찰은 이상 없었어
AI 분류
민원301호 누수 — 상층 배관 원인, 업체 의뢰
일지지하 주차장 순찰 — 이상 없음
01
줄바꿈 없이 한 번에 적어도 AI가 업무일지 · 민원 · 점검으로 나눕니다. AI가 응답하지 않아도 적은 내용은 원문 그대로 저장됩니다.
원문처음 적은 문장 그대로
정리된 기록일지 1건 · 민원 1건
지운 기록지하 주차장 순찰 — 이상 없음 · 지움 표시로 남음
02
처음 적은 문장을 먼저 저장하고, 정리된 기록은 그 위에 쌓입니다. 지운 기록도 바로 없어지지 않고 지웠다는 표시로 남습니다.
03
법정 점검까지 남은 날짜를 첫 화면 알림에 띄웁니다.